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07년 4월 13일 금요일
사랑스런 우리 두 아들
우리 홀쭉이와 뚱뚱이!
정말 완벽한 조화를 이루지요? 누구의 작품일까? 물론 하나님이시요
아들들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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