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2년 3월 9일 금요일
목회적 돌봄
목회적 돌봄은 성도간에 서로 서로가 필요합니다.
목사만이 성도들의 영적 돌봄의 책임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서 형제, 자매된 우리 모두가 서로서로가 영적인 돌봄,
즉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이것이 건강한 교회의 특징입니다.
"서로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히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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