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이웃을 바라보는 눈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그 자체만으로 존귀합니다. 더우기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 양자됨과 재창조된 고상한 존재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웃을 바라보는 눈입니다.
'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롬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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