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잠
잠은 인간됨의 표시입니다.
인간이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잠은 믿음의 표시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안식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시121:4).
"..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시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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