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은 먼저
의사가 환자의 아픈 부분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지 않고는 치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치유하시기 전 우리의 죄를 먼저 드러내십니다.
"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시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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