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1월 6일 금요일
기도하는 그 순간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고상한 순간은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는 경건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가장 인간답게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 순간이 가장 인간다워지는 순간입니다.
"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시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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