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겸손
겸손과 침묵은 같이 나타납니다.
겸손은 자신을 과시하거나
자랑한다고 시끄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침묵은 겸손의 한 표현입니다.
"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 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잠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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