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4월 2일 일요일
죄의 유혹을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은 " 삶속에 있는 죄를 그대로 나두면 죄가 자라 죄에 의해 정복된다"고 했다. 원수(죄)와는 절대 화해해서는 안된다.
원수(죄)와 화해하는 유일한 길은 그 원수(죄)를 파괴하는 것이다.
"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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