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견해
사람들의 비판과 평가에 민감해 할 필요가 없다.
경계할 것은 교만과 낙심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과 사람이 보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는 말씀은 읽을 때마다 큰 위안이 된다.
" ..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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