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듣기와 말하기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입은 하나
귀와 눈은 두 개를 주신 이유를 안다.
그것은 입은 닫고 더많이 듣고 더 많이 보라고 주신 것이다.
미련한 사람은 귀와 눈은 닫고 입을 더 많이 여는 사람이다.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약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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