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길
예수 그리스도는 두 가지의 길이다.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길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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