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의 겸손
우리는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우리는 죄로 가득한 존재이고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과 나 사이는 절대적인 간격이 있다.
하나님 앞에 비천한 존재임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알리시는 하나님의 겸손함이 계시다.
"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136:23).
댓글 없음:
댓글 쓰기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