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7월 8일 토요일
새날
새로운 날을 주신 주님
새날처럼
새로워진 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시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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