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나의 기도
알고 짓는 죄가 있고
모르고 짓는 죄가 있다.
알고 짓는 죄는 습관이 되어
죄의 종이되고 만다.
시편을 읽다가 다윗의 기도가 마음에 와닿았다.
이기도가 오늘 나의 기도가 되었다.
"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시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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