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9월 9일 토요일
선한 목자
주님이 원하시는 자세는
종의 모습임을 다안다.
알지만 행하기가 어렵다.
목회자의 삶은 매일 자신과 싸움일 것이다.
내안에는 종의 모습보다는 보스의 모습
목자의 모습보다는 뭔가 크게 벌리려는 사업가의 모습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에....
" 나는 선한 목자라.."(요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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