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쉽게 상처받고
쉽게 낙심하고
쉽게 분노하고
쉽게 근심하는
저의 이런 연약함을 주님은 아십니다.
저의 이 약함을 통해
저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향하게 하셔서
오늘도 모든 지각에 뛰어난 주님의 평강으로 저를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시25:15).
댓글 없음:
댓글 쓰기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