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조용한 주일 아침입니다
이날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의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우리가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한 주님과 사람앞에서 진실하게 하시고
허물이 없이 주님의 날까지 이르게 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늘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해주시길 원합니다"(빌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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