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주님을 경배합니다.
오늘 이 아침
이것 저것에 분주한 마르다의 마음보다
조용히 주님의 발치에 앉아 주님의 말씀을 경청했던 마리아의 마음을 주소서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이 아침 기쁨과 힘을 얻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저의 영혼에 유일한 즐거움입니다.
"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눅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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