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하늘에게 계신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신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이땅에 온전히 임하기를 원하며
제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뜻을 이루는
당신의 도구가 되는 이날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마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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