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8년 7월 7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예수님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야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던 것 처럼
주님께서 저에게 행하신 것 처럼
오늘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과 용서와 긍휼과 겸손함으로 대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마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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