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이 아침 조용히 주님앞에 엎드립니다.
제안에 가진 무거운 짐들을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제마음이 쉽고 가벼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 이세상을 살때 주님의 사람으로
제안에 계신 주님의 모습을 드러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시18:30).
댓글 없음:
댓글 쓰기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