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2020년 4월 18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항상 그곳에 계신 사랑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새 날을 시작합니다.
주님,
티끌과 같은 저의 손을 견고하게 하여 주셔서
제가 행할 모든 일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드러내며
주님의 영광의 도구로 이 날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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