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4일 화요일

계명을 지켜..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약2:26)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말이 아닌 행함으로 그 믿음을 증명합니다.

말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부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말이 능력이 있으려면 말과 행함이 함께 나타날때 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말로도 표현하지만 행함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느니라"(요15:10)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선함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모든 것이 지극히 선함입니다. 고난도 평화도 그분안에서 선함입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역사의 마지막도 그분의 선함을 이루실 것 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 하노라"(빌1:6)

2015년 7월 3일 금요일

고난을 통해

성경은 고난을 통해 거룩과 성숙함을 이루게 한다고 가르친다. 고난은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함을 배우게 하고, 나타낸다.

 사도베드로는 고난에 대해 " 육체의 고난은 죄를 멈추게 한다"고(벧전4:1) 했다.

 만일 고난이 이런 영적 성장을 이룬다면 "고난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것"(약1:2)이 이런 이유일것이다.

좋은 나라

좋은 나라는 경제적으로 풍요한 나라일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일 것입니다. 청결한 나라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공의가 없는 경제, 공의가 없는 민주주의, 공의가 없는 청결은 빈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공의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이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공의는 평등성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공의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공의로운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에도 "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잠14:34) 했습니다.
살기좋은 나라는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완벽한 공의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기도 합니다.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오직 하나님만이...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역사를 심판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때론 세상속에 일어나는 많은 재난들을 이해할수 없지만
두렵기도 하지만 이것은 세상을 세탁하시는 하나님의 일종의 사인(Sign)이기도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역사란?

교회역사와 세상 역사는 서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역사는 문자그대로  그분의 이야기입니다(History).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여주는 드라마입니다. 신학이란 하나님이 역사속에서 행하시는 구원의 사건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려 그분의 아드님을  역사속에 보내셨습니다.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갈4:4)

교제

참된 그리스도인의 교제(코이노니아)는 서로 격려하고 덕을 세움입니다.
격려와 덕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살전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