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이 아침 주님을 경배하며
주님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하며
세상의 모든 당신의 백성들이
주님의 보호하심속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이 정하신 저의 걸음을 제가 잘걸을수록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저를 언제나 붙드시는 주님의 손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으심이로다’(시37:23-24).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심을 인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주님의 재림을 더욱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재림하실때 우리는 주님이 부활하신 것 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 있고
고통 받고 있는 모든 만물들이 새롭게 되고
회복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세상은 한시적이지만
앞으로 다가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소망과 기쁨이 넘치는 부활주일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앞에 엎드려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 제가 주님의 말씀을 온종일 묵상하며 
말씀이 주시는 신령한 지혜로
모든 것을 잘분별하며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주님의 의를 드러내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시37:31).

2019년 4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종려주일 아침입니다.
고난을 당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주님,
주님은 힘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 같지만
그것이 사탄을 정복하신 길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수많은 당신의 백성들이 생겨나고
제가 성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사탄을 정복하신 것 처럼
결국 의인이 땅을 차지하고
악은 끊어지리라 믿습니다.
이세상에 완전히 임할 하나님 나라를 오늘도 소망하면서
예배와 안식과 감사로 충만한 이날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시37:29).

2019년 4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저의 매일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
오늘 저의 생각과 모든 행함속에
주님의 정의가 드러나게 하시고
저의 삶의 모든 것들이 
주님의 영원하신 돌보심 속에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감지하며
이날을 주님안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을 끊어지리로다’(시37:28).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어두움과 죄악의 세력으로 부터 저를 구원하시고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심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환하게 비추는 아침 햇살 처럼
당신의 빛을 비추사 
오늘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을 빛을 비추며
빛의 자녀로 살아 갈 수 있는 이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시68:20).

2019년 4월 10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넘치는 은혜와 사랑과 긍휼에  힘입어
이 아침 주님 앞에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살아갈 때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은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것은 행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을 주님안에서 생각하고 행할 수 있도록 저의 삶을 주관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오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시73:2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