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주 예수님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담대하게 행하였던 아리마대 요셉처럼
오늘 저를 강건하게 하여주셔서
제가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걸으며 주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막15:43).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날을 시작하면서 저의 마음을 주님앞에 엽니다.
복된 감사절
주님이 늘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자칫 감사보다 불평과 논쟁이 앞서기 쉬운
연약한 죄성을 가졌지만
주님의 손으로 늘 붙잡아주셔서
모든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모든일에 감사함으로 살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