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8일 목요일

평화를 나누는 사람

성경이 말씀하는 평화는 누구를 설득해서 얻어지는 평화가 아닙니다.
의가 함께 하는 평화입니다.
댓가를 치루어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평화를 주셨습니다(엡2:14).

그리스도인은 평화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다른 이들들에게 평화의복음을 전함으로 우리는 평화의 사람임을 입증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그의 나라

주님은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했습니다(마6:33).
그의 나라는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는 주일에 교회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떠나 일상의 생활 삶의 전영역에 해당됩니다.
결혼, 가정, 개인의 도덕적인 삶, 직업, 비지니스, 세금납부,  취미 생활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오직 주님만이 자랑의 대상되시고
오직 주님만이 영광스러우며
오직 주님만이 찬송해야 할 분임을
증거하는 책임을 갖는 것입니다.

모세가 노래한 것처럼 말입니다
"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출15:11).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반석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은 반석이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반석은 넓고 큰 돌을 말하는데 비유적으로 견고함을 말합니다.

살다보면 변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변한다는 것은 견고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견고하지 않기에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믿을수 없고, 환경도 믿을수 없고, 돈도 믿을수 없고, 건강도 믿을수 없습니다.
믿을수 없는 것을 믿고 바라고 좇는 자가 어리석은 자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신 전능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반석이 되십니다.
어느때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변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의지 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대상16:9).

이사야 선지자도 다음과 같이 권면했습니다.
"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사26:4).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때에..

내일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내일을 모르기 때문입니다(잠27:1).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가 기회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있습니다(전3).
구원의 문제는 더욱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때는 현재의 시간입니다.
영원속에 현재의 시간이 귀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초청하십니다.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55:6).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자랑

어리석은 일중에 하나가 자랑하는 일입니다. 자랑해서 재미 보는 것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자랑해보았자  그것이 그것입니다. 자랑하고 돌아서면 허무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도 장래의 일을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일일을 주장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조용히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잠언 기자도 자랑하는 것을 어리석다고 했습니다.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27:1).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두려움

 자신을 속박하는 것 중에 하나가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이 있는자는 노예로 삽니다.
실제 그렇지 않는데 거기에 잡혀 스스로 올무에 빠집니다.

또한 두려움은자신을 속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자녀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잠언 기자도 다음과 같이 권면했습니다.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29:25).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이일을 행하신 분

세상에는 각나라와 민족, 문화 다양한 언어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두 종류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 삽니다. 하나님 나라와  사탄의 왕국입니다.

다른 말로  빛과 어두움의 권세입니다(엡5:8).

어두움의 권세와 하나님 나라의 시민(빌3:20)
구별이 뚜렷합니다.

세상에는 서로 섞여 살아가지만 소속은 분명히 다르고
운명이 다르고 믿음과 생각과 가치관이 다릅니다.
이일을 행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