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성탄이..

바벨탑은 교만, 혼란, 흩어짐을 나타냅니다(창11:1-9).
그리스도의 오심은 겸손, 평화, 질서, 하나됨입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안에서 평화와 하나됨과 구원의 축복을 누리도록  오셨습니다. 성탄이 그 시작입니다.
"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롬15:12).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영광중에 다시오실

성탄은 역사적이면서 단회적인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작은 마을(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 그분의 탄생은 몇몇 사람들만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재림은 모든이들이 볼수있게 영광스럽게 오실 것입니다(계1:7). 마치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고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오실 것입니다(눅17:23-24).
온유와 겸손으로 세상에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제 그분은 영광중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망중에 그분을 기다림으로 성탄의 기쁨을 맞이합니다.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마2:6).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성탄을 맞는 ...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구원을 받은 자에게 임하는 축복입니다.
구원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은혜와 평화는 동시적인  축복입니다
또한 은혜와 평화의 근원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갈1:3)

성탄을 맞는 모든 이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믿음의 여정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늘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우매함을 아시기에 주변에 여러 조교(?)들을 붙혀주셔서
훈련 시키시시고 나의 우매함과 교만을 깨트리십니다.
이렇게 깍고 ,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앞에 순종해 나가는 것이 믿음의 여정일 것입니다.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시69:5)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그리스도인

예수님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지 아닌지를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태어나셨고, 자라셨고' 사춘기를 보내셨고, 목수로서 청년시절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신실한 대제사장으로서 유일한 중보자이셨습니다.
이것을 부인한다면 그는 틀림없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히2:17).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새힘

세상속에 살다보면 마음이 지칠때가 많습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 상처, 여러 환경등 ..

지칠때는 새힘을 얻어야 합니다.
그 힘은 오직 하나님을 찾을때 주어집니다.
"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시69:32).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빛은 요란하지 않습니다. 빛은 소리치지 않습니다.
빛은 조용합니다. 그러면서도 온누리에 환하게 비춥니다.
빛으로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조용히 겸손히 성탄을 맞는 이들에게 생명의 빛이 더욱 환히 비치기를 바랍니다.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