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1일 목요일

푯대를 향하여

사탄이 쓰는 전략 가운데 하나는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영적 침체, 분노, 절망이 이런데서 나옵니다.
바울은 믿음은 과거를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먼저

심고 거둠은 물질적인 영역이나 도덕적인 영역에서 변하지 않는 하나님법칙입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 분 이십니다(갈6:7).
내가 남을  섬김으로 나도  존중을 받는것도 이와같습니다. 주님도 이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고난중에

하나님의 자녀는 고난중에 하나님과 논쟁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자 입니다.
"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시40:2).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성령님은

예수님이 제자들을 3년동은 가르치셨지만 그들의 삶엔 변화가 없었습니다. 요한은 여전히 ' 우뢰의 아들'이었고 시몬 베드로는 큰소리만 뻥뻥쳤지 주님을 세번 부인했습니다.
 성령님이 오신 이후 요한은 '우뢰의 아들'에서 '사랑의 사도'로 변했습니다.
 비겁했던 베드로는 산헤드린 공회앞에서 " 너희의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옳은가 판다하라"(행4:19)고 외쳤습니다.
이들의 변화는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오늘 우리의 삶도 계속해서 변화시키십니다.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령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사랑

남을 사랑하라고 하지만 내안에서 사랑이 나올수 없습니다.
사랑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길이 내 마음에 붙혀질때 나타납니다.
그불길을 점화 시키는 분이 성령입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갈5:22).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4:20).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십자가의 원수

복음을 변형 시키는 것 못지 않게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기 쉽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증거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것, 강단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대신 만담이나, 자기 자랑이나, 세상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는 것, 주님의 영광대신  자신이 칭찬 받고, 영광을 받고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 이런 유혹들이 결국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입니다.
" ...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3:18).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인내

믿음과 인내는 비례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고난중에 인내할수 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시기도 합니다.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약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