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2일 화요일

타락한 속성

인간의 타락한 속성은 자기 중심적 성향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교만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이 타락한 속성은 결국 하나님 대신 자신을 섬기는 자리로 이끕니다. 이것은 인간이 만든 우상, 종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결국 세상의 잡신을 섬기는 것, 우상을 섬기는 것, 다른 종교를 갖는 것은 모양을 다르지만
그 내면에는 인간 자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김승과 기어다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3).

예의

간혹 예의없이(Rude)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쉽게 반말을 하거나, 깔보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을 높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황금율(The golden rule)에 따라 살면 자신도 행복하고 주위도 행복해집니다.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동잃하게

세상일중에 가장 공평한 것은 죽음입니다. 세상에서 명예와 부를 누리는 사람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나 다 동일하게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할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하나님앞에서 겸손하게 사는 것이 제일입니다.
'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시49:18-19).

2016년 7월 10일 일요일

차이

미련한 자와 지혜로운 자의 차이는?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羞辱)을 참느니라'(잠12:16).

2016년 7월 9일 토요일

양심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앞에서 '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습니다(행23:1), 벨릭스 총독앞에서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행24:1).
히브리서 기자는 ' 선한 양심이 있도록' 기도하라고 했습니다(히13:18). 사도베드로도 '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벧전3:16).
신앙은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김을 말합니다. 그리고 양심을 감찰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시7:9).

2016년 7월 8일 금요일

행복

내가 느껴야 행복입니다. 행복은 경험입니다.
매일 주님을 만나는 즐거움속에서 누리는 행복은 주님과 깊은 교제를 하는 자 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입니다.
'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힘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사61:10).

방패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이시기에 무슨일을 만나도 그분을 의지합니다.
'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시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