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타락한 속성은 자기 중심적 성향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교만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이 타락한 속성은 결국 하나님 대신 자신을 섬기는 자리로 이끕니다. 이것은 인간이 만든 우상, 종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결국 세상의 잡신을 섬기는 것, 우상을 섬기는 것, 다른 종교를 갖는 것은 모양을 다르지만
그 내면에는 인간 자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김승과 기어다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3).
2016년 7월 12일 화요일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2016년 7월 10일 일요일
2016년 7월 9일 토요일
양심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앞에서 '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습니다(행23:1), 벨릭스 총독앞에서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행24:1).
히브리서 기자는 ' 선한 양심이 있도록' 기도하라고 했습니다(히13:18). 사도베드로도 '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벧전3:16).
신앙은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김을 말합니다. 그리고 양심을 감찰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시7:9).
히브리서 기자는 ' 선한 양심이 있도록' 기도하라고 했습니다(히13:18). 사도베드로도 '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벧전3:16).
신앙은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김을 말합니다. 그리고 양심을 감찰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시7:9).
2016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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