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9일 금요일

기억

기억은 하나님이 주신 값진 선물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과거속에 살아서는 아니되지만
종종 과거를 뒤돌아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되새길수 있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는 그 자리가 회개의 자리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늘 나로하여금 회개와 감사함으로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여기에서 겸손이 출발합니다.
"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5:8).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늘 새로운 삶을 살도록
오늘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 기회에 부응(副應)도록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5-16).

악에게 지지 말라

주님! 오늘 악에게 지지 않게 저를 도우소서.

"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극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민22:18).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자신을 아는 것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알때 겸손해집니다.
그러면 자신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만나야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이 죄인됨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압니다.
그럴 때 바울처럼 겸손한 고백이 나옵니다.
" ... 죄인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1:15)

영생이란?

사도요한은 그의 서신서에서
그리스도안에서 산다고 하는 자는 (요일2:6)
그분을 알고(요일2:3-4),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다(요일2:5) 라고 했습니다.

이 사실을 근거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그분을 알고, 사랑하고, 그분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생(Eternal life) 입니다.

무슨 말씀을?

주님! 오늘 저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렵니까?

" ...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수5:14).

"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눅11:28).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넘치도록 풍성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강팍했던 마음도 부드러워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절대 교만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분의 넘치는 은혜안에서 살아갑니다.

"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애3:22).

"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딤전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