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하나님이 주신 값진 선물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과거속에 살아서는 아니되지만
종종 과거를 뒤돌아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되새길수 있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는 그 자리가 회개의 자리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늘 나로하여금 회개와 감사함으로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여기에서 겸손이 출발합니다.
"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5:8).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늘 새로운 삶을 살도록
오늘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 기회에 부응(副應)도록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5-16).
오늘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 기회에 부응(副應)도록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5-16).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