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3일 일요일
2018년 6월 2일 토요일
하워드스나이더의 기도
하워드스나이더 목사의 기도(토요일)
거룩하신 삼위 일체 주 하나님,
이날 제 마으이 당신을 찬양함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사랑과 긍휼과 능력; 찾기 어려운 당신의 길들을 인하여 제가 당신을 예배하고 높입니다.
주 예수님,
이날 모든 것을 통하여 주님을 존귀하게 하며 이밤에 주님안에서 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시143:8
Saturday Prayer:
Lord God, Holy Trinity, my heart is full of praise to you this day. I worship and exalt you for your love and mercy and power; for your ways, which are “past finding out.” Lord Jesus, may I honor you throughout this day in every way, and rest in you this night, I pray. Amen.
* * *
Let me hear of your steadfast love in the morning, for in you I put my trust. Teach me the way I should go, for to you I lift up my soul. — Psalm 143:8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제가 이세상에 살지만 이곳은 제가 쉴 곳이 아닙니다(미2:10).
이곳은 영구한 도성이 아닙니다. 장차 올 것을 기다립니다(히13:14).
제가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며
항상 주님을 만날준비를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벧전1:13).
주님,
아직 제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갈 수 있는 이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빌3:13-14).
제가 이세상에 살지만 이곳은 제가 쉴 곳이 아닙니다(미2:10).
이곳은 영구한 도성이 아닙니다. 장차 올 것을 기다립니다(히13:14).
제가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며
항상 주님을 만날준비를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벧전1:13).
주님,
아직 제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갈 수 있는 이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빌3:13-14).
2018년 6월 1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당신앞에 엎드립니다.
성령님,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 온유와 절제를 맺게 하시는
당신의 역사를 인하여 감사드립니다(갈5:22-23).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이심을 압니다(출34:6).
오 주님
제가 당신의 모습을 닮아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다른 이를 용납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엡4:2).
오늘 누구를 만나던 친철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저를 용서하신 것 처럼
남의 잘못에 대해 용서할 수 있게 하시고(엡4:32),
당신의 마음을 충만하게 저에게 부어 주셔서 이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빌2:5).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당신앞에 엎드립니다.
성령님,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 온유와 절제를 맺게 하시는
당신의 역사를 인하여 감사드립니다(갈5:22-23).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이심을 압니다(출34:6).
오 주님
제가 당신의 모습을 닮아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다른 이를 용납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엡4:2).
오늘 누구를 만나던 친철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저를 용서하신 것 처럼
남의 잘못에 대해 용서할 수 있게 하시고(엡4:32),
당신의 마음을 충만하게 저에게 부어 주셔서 이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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