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하나님
'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1:38) 했던
마리아의 마음을 저에게 주시길 간구합니다. 아멘.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창조하시고 유지하시고 회복하시는
영원과 시간의 주인이 되시는 사랑하시는 하나님
제가 잠시 멈추어 주님을 묵상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는
주님의 거룩하시고 충만하심 가운데
주님을 뵐 날이 다가 오고 있음을 압니다.
주님의 영광이 가득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시는 신령한 기쁨과 은혜 가운데 오늘도 그날의 소망을 간직한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