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시31:22).
사랑하시는 하나님
때로는 우리가 낙담하여 주님이 멀리계신 것 처럼 느껴질 때에도
오직 침묵만이 우리를 사로잡을때에도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늘 일깨워주소서
이날도 주님께서 저의 삶을 온전히 지켜주시길 간구합니다.아멘.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 듣게 하시는도다'(사50:4).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의 입술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여주셔서
부정적인 말이 아닌 치유와 위로와 용기의 말을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이날 순간 순간 저의 우매함을 깨우쳐 주셔서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지혜롭고 순결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