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1일 화요일

한결같으신

주님은 한결 같으시고 언제나 동일하신 분입니다.
매일  아무일을 만나도 주님을 의지합니다.

"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시102:27).

"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1:8).

2017년 1월 30일 월요일

겸손

겸손한 사람은 자기에 대해 자유롭습니다.
남과 비교하거나 우월감을 갖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과시하고, 경쟁하고,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사람은 속박된 사람입니다.
자기에게 속박되고
다른이에게 얽매인 사람입니다.
겸손은 자유인이고
교만은 노예입니다.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

거룩함

바울은 두 가지 죽음에 대해 말했습니다.
하나는 죄의 대한 죽음이요(롬6:2),
다른 하나는 옛 사람의 죽음입니다(롬6:6),
죄의 대한 죽음(롬6:2)은 죄의 삯인 사망(롬6:23)에 대한 죽음입니다.
죄에 대한 죽음은 그리스와 연합함으로인한  죽음입니다
법적인  죽음입니다.
과거형입니다. 되풀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단번에 영원한(Once for all)죽음입니다.

옛사람에 대한 죽음은(롬6:6) 현재형입니다.
매일 되풀이 되어야 하는 죽음입니다.
매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죽음을 경험하는 사람은 거룩함의 열매를 맺습니다(갈6:8).
매일 죽음은 곧 좋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나의 마음에 머물수 있는 악의, 불평, 미움, 불순한 생각, 이런 씨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제거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는 씨앗은 금방 자랍니다.
내가 저항할 수 없는 좋지 않는 영향력에 우물쭈물 할 동안
그 씨는 벌 써 크게 자랍니다.
인터넷 상에 떠도는 좋지 않는 영화를 보고
야릇한 상상을 한다던가,
자제력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다면
그것은 이미 나의 육체를 위해 씨를 뿌리고, 뿌리고  또 뿌리는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라
 거룩함을 통해 나타나는 신령한 능력으로 행해진다고 생각합니다.
18세기 미국의 대각성 운동을 일으켰던 Jonathan Edwards(조나단 에드워드)의 책들을 읽어보십시오.  맑고 순수하고 거룩함에 사로잡힌 영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John Owen(존 오웬) 이나 Richard Sibbes(리차드 십스) 를 비롯한 청교도들의 책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거룩함에 사로잡힌 사람들에 의해 행해짐을 더욱 알게 될 것입니다.


부자

하나님 보다 물질을 좇아 사는 자는 가난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부요한 자가 부자입니다.
그의 보물은 하늘에  쌓일 것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이자가 높은 은행은 하늘 은행입니다.
"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2:8).

" ...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아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들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눅12:33-34).

2017년 1월 28일 토요일

지혜와 명철

세상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은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는 자에게 임합니다.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도록 훈련케해야 합니다.
이것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읆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시119:99-100).

진실함

빛의 열매는 의로움과 착함과 진실함에 있다고 했습니다.
진실함은 아무도 없을 때 하나님에 대한 나의 마음이요, 태도입니다.
진실함은 아무도 없을 때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갖는 나의 마음입니다.
"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9).

2017년 1월 27일 금요일

칼이 아닌

주님! 칼이 아닌 주님의 평강을 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아브넬에 요압에게 외쳐 이르되 칼이 영원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삼하2:26).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