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시51:17)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마5).
 하나님은 교만한 마음이 아닌
가난한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가지고
상한 심령으로 나와 자백하는 자의 예배를 원하십니다.

오늘 나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까?

2015년 5월 5일 화요일

순종의 축복

(롬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삼상15:22).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운명을 가르는 일입니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아(아담이 순종하지 않아)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예수 그리스도께서 순종함으로 십자가를 지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순종의 미덕을 보여주신 주님!

오늘도 주님처럼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2015년 5월 2일 토요일

선한 눈

(잠22: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 눈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마음은 눈을 통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선하고 관대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남을 돕게 되지만
강팍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남의 결점과 흠집만 찾게 되지요
선한 눈으로 바라보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2015년 5월 1일 금요일

누군가

(마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리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 나를 통해서 누군가 시험을 받아 믿음에서 실족할수 있고
나를 통해서 거룩한 영향력을 받아 신앙이 성장할수 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떠합니까?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청지기

(시24: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 하나님은 온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청지기로 삼으셨습니다.
청지기는 주인이 맡긴것을 잘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재능도, 은사도, 몸도, 건강도, 시간도... 내게 주신 모든 것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고 주인의 뜻에 맞게 사용해야합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영적 긴장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 그리스도인은 역사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역사의식이란 종말론적 의식입니다.
역사는 시작이 있고 종말이 있습니다.
삶에도 언제 종말이 올지 모릅니다.
인생은 안개와 같습니다(약4:14)
역사의 종말도 그렇습니다
역사의 종말은 주님의 재림하심입니다.
주님은 도둑같이 오신다고 하셨지요.
그러므로 항상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언제 주님을 만날지(죽음도 갑자기 온다)
늘 영적으로 긴장하며 살아야 합니다.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온유하신 주님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양과 털 깍는 자 앞에서 잠잡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드러내는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700년전에 온유하신 주님의 모습을 예언했지요.
아무리 억울함을 당해도 성부 하나님의 뜻에 철저하게 순종했던 주님!
그분은 자신을 변호하거나, 보복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 보다 자신의 생각을
때로는 너무 말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까?
주님의 온유하신 모습과 침묵을 배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