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도저히

물과  기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 융합이 안되는 것을 말합니다.
도저히 섞일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의와 불법입니다. 빛과 어두움입니다.
우리는 세상속에 살지만 세상과 섞일수 없는 존재입니다.
"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고후6:14).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유일하신 분

예수님은 보편적인분이 아닌 '유일한 분'이십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시고, 유일한 구원자이시고,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류를 축복하시기 위해 주신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사탄이 아무리 세상을 어둡게 만들어도  그 어두움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그리스도의 빛으로 환하게 비추는 그리스도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그리스도의 반사체가 되게 하소서.
"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시112:4)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빛이신 그리스도

빛이 전혀 없는 어두운 밤길을 걷는 것은 위험합니다.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수 없습니다. 잘못 헛디디면 넘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두운 세상에 빛이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분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늘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선교사적인 삶

하나님은 보내시는 하나님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온 인류를 축복하시기 위해 아브라함의 가족을 선택하셔서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보내셨습니다.
신약에서 우리 주님은 역시 우리를 세상속으로 보내셨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사는 수도사적 삶이 아닌 세상속에 들어가사는 선교사적인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세상속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하며 빛을 반사하라고하셨습니다. 내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빛이십니다((요8:12).
그분의 빛을 반사하라고 오늘 나에게 명령하십니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5:14).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예수님만이

악의 세력이 너무 강해서 우리 스스로 벗어날수 없습니다.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한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 스스로 풀려날수 없었습니다.
모세라는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출3).
모세는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잡고 있던 악의 권세에 해방 시키셨습니다.
새 나라(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이 악한 세상과 사탄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지실 분입니다.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별과 같이

천국에서 가장 빛날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적으로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도 아닙니다. 많은 이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한 사람일 것입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삶속에서 선교사적인 삶을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가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