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시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네 어머니의 아들 곧 네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너는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이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신13:6,8).
2016년 10월 5일 수요일
2016년 10월 4일 화요일
분명한 선택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오직 두 가지 길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힘든 길과 쉬운 길(중간 길은 없습니다), 두 가지 문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넓은 문과 좁은 문(다른 문은 없습니다). 두 가지 운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멸망과 생명.
현대인들은 극단주의를 싫어합니다. ' 예' ' 아니오 라는 분명한 대답보다는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을 더 편한함으로 느낍니다.
그러나 주님은 ' 중도니' ' 잘모르겠다니' 하는 것이 아닌
예면 예, 아니면 아니오' 라는 분명한 태도를 원하십니다.
구원의 길에는 중도가 없습니다. 분명한 선택만이 있습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
현대인들은 극단주의를 싫어합니다. ' 예' ' 아니오 라는 분명한 대답보다는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을 더 편한함으로 느낍니다.
그러나 주님은 ' 중도니' ' 잘모르겠다니' 하는 것이 아닌
예면 예, 아니면 아니오' 라는 분명한 태도를 원하십니다.
구원의 길에는 중도가 없습니다. 분명한 선택만이 있습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
2016년 10월 3일 월요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나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시55:22).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시55:22).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2016년 10월 2일 일요일
2016년 10월 1일 토요일
서양교회
이전에는 기독교 = 서양(Western) 이라고 했는데 서양은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이제 기독교라면 아시아, 아프리카 혹은 남미를 말합니다.
선교학자들에 의하면 2050년이 되면 서양교회에는 백인들을 거의 찾아볼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서양이 선교지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벤쿠버도 융성한 것은 한국교회, 중국교회이지 서양 교회가 아닙니다. 벤쿠버 서양교회의 주일날 교회 출석율은 10퍼센트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서양교회는 말이 서양교회이지 주로 아프리카, 아시아 사람들이 주를 이룹니다.오늘날 서유럽이 그렇습니다. 그중 네덜란드는 '개혁주의 신학'의 본고장이라 불리웠습니다. 한국 장로교회는 네덜란드 개혁주의 신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과거 네덜란드 수상은' 아브라함 카이퍼'라는 칼빈주의 신학자요, 목사님이 수상을 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 헤르만 바빙크' 라는 유명한 조직신학자요, 목사님이 교육부 장관을 했습니다. 이런 나라가 오늘날 기독교인은 전체인구중 10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날 서양교회, 유럽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우리는 정직하게 고민하고 하나님께 질문해야 합니다.
이제 기독교라면 아시아, 아프리카 혹은 남미를 말합니다.
선교학자들에 의하면 2050년이 되면 서양교회에는 백인들을 거의 찾아볼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서양이 선교지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벤쿠버도 융성한 것은 한국교회, 중국교회이지 서양 교회가 아닙니다. 벤쿠버 서양교회의 주일날 교회 출석율은 10퍼센트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서양교회는 말이 서양교회이지 주로 아프리카, 아시아 사람들이 주를 이룹니다.오늘날 서유럽이 그렇습니다. 그중 네덜란드는 '개혁주의 신학'의 본고장이라 불리웠습니다. 한국 장로교회는 네덜란드 개혁주의 신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과거 네덜란드 수상은' 아브라함 카이퍼'라는 칼빈주의 신학자요, 목사님이 수상을 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 헤르만 바빙크' 라는 유명한 조직신학자요, 목사님이 교육부 장관을 했습니다. 이런 나라가 오늘날 기독교인은 전체인구중 10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날 서양교회, 유럽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우리는 정직하게 고민하고 하나님께 질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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