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4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가 되시는 
사랑하시는 하나님
제가 주님을 우러러보며
이 날을 시작합니다
저의 눈이 항상 주님을 떠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힘과 평강 가운데 주님을 섬기며
진리 가운데 이 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시18:30).



2020년 3월 13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날마다 저의 짐을 지시는 
저의 구원이신 하나님,
주님을 찬송하며 경배합니다.
때로는 주님이 저에게 멀리 혹은 가까이 계심을 느낄지라도
제가 항상 전능하신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이 날도 순간 순간 주님으로 부터 힘을 얻으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제가 가는 길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시68:19).

2020년 3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새 날을 시작하면서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생각하며
기쁨과 감사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항상 제 편이 되시는 주님,
이 날도 주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오늘 저에게 주시는 은혜 가운데
제가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낳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시118:8-9).

2020년 3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온유와 겸손의 주님,
주님이 주실 새로운 은혜를 사모하며 이 날을 시작합니다.
오 사랑하시는 예수님
당신의 영으로 질그릇 같은 저를 빚어주셔서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주님의 형상이 나타나게 하시고
오늘 누구를 만나던 제안에 계신 주님의 모습
온유와 겸손의 모습으로 대하여
주님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이 날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저의 빛이시고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
저의 소망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
매일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확실한 세상에 살지만
저를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이 날도 제가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저에게 주신 일들을 믿음으로 잘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1:7).

2020년 3월 9일 월요일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저의 생각과 모든 길과 모든 행위를 아시는 주님,
이 날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주님앞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주님앞에서 진실하며
모든 일에 저의 생각이 아닌 주님의 생각을 따르며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는 이 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이다’(시139:1-2,4).

2020년 3월 8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은혜의 하나님,
이 아침 비취는 밝은 아침 햇살 처럼
주님의 은혜의 빛을 저의 심령에 비추어 주셔서
저의  심령에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소서.
자격이 없는 제가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기억하게 하시고
저혼자에게만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여주셔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는 복된 주일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의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마5: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