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 말씀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나의 영혼이 세상으로 부터 오염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영혼을  순결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말씀을 주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 사랑

렘31:27-4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의미는 그의 백성들을 새롭게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그의 백성들과 새 언약을 맺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31)

언약은 관계의 변화를 말합니다.
전에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빈약했지만

하나님과 맺은 새언약은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케 됨을 말합니다(34)

그러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악한 사람들을 축복하십니까?(34)
어떻게 완전하신 하나님이 불완전한 사람들을 받으실수 있을까요?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사랑은 영구 불변하십니다.
"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8:31).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마25:31-4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은 심판날 양과 염소를 가르신다고 하셨습니다(31-34)
양과 염소를 가르는 방법중 하나는 형제중 지극하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40)

 지극힌 작은 자는 누구를 말합니까?
일반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말합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들(그리스도인들) 가운데 필요한 사람들을 말합니까?

그러면 왜 그들을 대하는 자세가 하나님에게 중요합니까?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세상
자아중심의 세상에서

우리가  형제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 긍휼함 그자체가 바로 예배입니다.

25장 다음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해 그분의 사랑과 헌신 긍휼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름은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남을 대접해야 천국에 들어가는 행위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형제를 향한 사랑과 헌신 긍휼함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것 그 자체가 바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표현 하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입니다.

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마25:14-3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달란트의 비유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외국에 가면서 자신의 소유를 종들에게 맡겼습니다.
각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다섯 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었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것으로 열심히 장사해서 다섯 달란트를 남겼고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두 달란트를 남겼고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것을 그냥 묵혀 두었습니다

본문의 의미는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셈할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기회는 현재의 시간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으로 열심을 품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착하고 충성된 종입니다(21,23)

충성된 사람은 착한 사람입니다.
주님은 충성된 사람을 착한 사람과 동일하게 보셨습니다.

하지만 한 달란트를 받고 그대로 묵혀 둔 사람은 악하고 게으른 사람입니다(26).
악하고 게으른 것은 동일합니다(25).

게으름은 모든 죄의 온상입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으면 퇴보하고 결국 있는 것 까지 빼앗기지만(28)
부지런하고 충성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더욱 풍족하게 주시고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종말의 시대

마24:3-1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마24장은 주님이 종말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주님은 4-5절에서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종말에 시대에는 자칭 그리스도라는 자들과 잘못된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9-13절에는 박해가 올것인데 그박해앞에서 견고하게 서라고 하셨습니다
서구나 한국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실감하지 못하지만
이슬람권, 불교권, 흰두교권에 신앙 생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많은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고로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 나라는 한반도 북쪽인 북한입니다.
그리고 시리아와 이라크 소말리아 등등입니다.
이들은 마음대로 하나님을 예배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14절에서는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질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복음의 불모지에서 신실한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한다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말세의 징조는 현재에 일어나기도 하고 있고
앞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박해앞에서 믿음으로 견고하게 서는 것, 거짓선지자들을 주의하는 것, 복음전도에 힘쓰는 것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가장 올바른 태도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겠습니다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먼저

왕상9:1-1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솔로몬은 성전과 왕궁 건축에 큰 도움을 준 히람에게 마음에 빚을 지었습니다(10-13)
그댓가로 히람에게 성읍 20개를 주었습니다(11).

하지만 왠지 히람은 그 성읍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다시 솔로몬에게 반환했습니다(대하8:2).
도리어 금120달란트를 솔로몬에게 보냈습니다(14).
이해타산을 철저하게 따지는 국가간에 일어난 이상한(?)일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대로 그가 평강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대상22:9).
평강의 사람이 되면 원수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하지만 솔로몬은 이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그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 보다
많은 건축물들을 지어 자신의 위용을 나타낼려고 했습니다(19).

나에게는 하나님보다 나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유혹은 없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다시 새겨봅니다.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우리 가운데 계시는

왕상8:22-3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마친 후 그의 백성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한곳에 제한적으로 계시는 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성전을 건축했다는 것입니다(27).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굳이 하나님이 계신 곳을 표시한다면 하늘에 계심을 말하고 있습니다(30).

솔로몬 이후 여러세대가 지난후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솔로몬의 기도를 읽고 큰 위안을 가졌을 것입니다.

성전은 폐허가 되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의 백성들 가운데 임재하시기에
그곳에서 기도하면서 큰 위로를 받았을 것입니다

솔로몬은 그의 기도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용서하실 준비가 되신 분임을 말하고 있습니다(30).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이 당하는 고난이 끝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포로생활이던지 아니면 본국으로 귀환을 하던디
하나님은 언제나 그들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이 계신곳은 언제나 어디서나 소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항상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