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9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
오늘 모든 일에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인내하며 덕을 세우게 하시고
무슨일을 만나도 주님이 주시는 위로로
그것을 잘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평강의 하나님
주님이 주시는 평화속에
한걸음 한걸음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게 하시고
저의 영혼이 주님의 평강 가운데
안전함과 기쁨을 누리며 이 날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시29:11).

2020년 2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이시간 주님의 임재하심과 평강 가운데
주님을 예배하며 찬양드립니다.
오늘의 삶도 주님안에 있음을 믿고 새 날을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저의 마음이 항상 주님께 열려있어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무슨일을 만나도 흔들지 않고 견고하게 믿음으로 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55:22).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저의 구원이 되시고 영광이 되시는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이 날을 시작합니다
주님
주님으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들로 부터 저를 보호하여 주셔서
제가 주님을 더욱 가까이 따라가며
모든일에서 주님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하시고 
오늘 제가 행하는 일마다 
걸음마다 주님이 주시는 힘과
평강으로 이 날을 살아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62:8).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저의 온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경배합니다.
당신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오늘 저의 삶이 성령안에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거룩하신 성령님
세상의 염려와 두려움이 스며들 때 마다
당신의 생명의 입김을 부어주셔서
강건한 믿음과 새롭게 하심과 
치유와 기쁨 가운데 다시 거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며 존귀와 영광을 돌립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 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시16:8-9).

2020년 2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풍성한 은혜를 늘 공급해주시는 하나님,
주님께 찬양과 영광과 존귀함을 드립니다.
이시간 기쁨으로 주님을 경배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모든 일에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으로
오늘 만나는 이들을 넉넉함으로 대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선함과 착함과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넘치는 가운데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드러내는 주님의 도구로 이 날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오늘의 기도

매일의 삶을 인도하시는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시간 조용히 주님앞에 머리숙여 주님을 경배합니다.
사랑하시는 성령님
저의 마음을 성령님께 열어드립니다.
저를 이끄셔서
제가 생각하는 것
저의 행동의 모든 동기가
주님보시기에 순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제가 행하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손에 붙잡혀
거룩함과 선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이 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시51:6).

2020년 2월 23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복되고 아름다우신 성삼위 하나님,
겸손과 경외함으로 주님을 경배합니다.
존귀와 영광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주님이 주시는 복된 주일
주님께 예배드리는 모든 심령들이  
한주간 세상에서 얽매였던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주님이 주시는 자유함과  평화와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이듯이 
제가 주님과 더욱 연합하며
당신의 자녀들과 한마음과 한뜻으로 주님을 섬기는 
이 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마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시는 것을 힘써 지키라’(엡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