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온유하신 주님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양과 털 깍는 자 앞에서 잠잡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드러내는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700년전에 온유하신 주님의 모습을 예언했지요.
아무리 억울함을 당해도 성부 하나님의 뜻에 철저하게 순종했던 주님!
그분은 자신을 변호하거나, 보복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 보다 자신의 생각을
때로는 너무 말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까?
주님의 온유하신 모습과 침묵을 배워야 합니다.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이기는 자

신앙 생활은 경기하는 운동선수와 같습니다.
운동 선수는 이기기 위해 인내와 절제를 합니다.
신앙생활도 이기는 삶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에 보면 이기는 자 라는 단어가 반복해서 나옵니다(계2:11,17,26;3:5,12,21)
이기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주님이 에베소교회에 칭찬한 것 가운데 하나가 '인내'였습니다(계2:3).
또한 이기기 위해서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바울은 "운동선수들은 썩을 승리의 관을 위해 모든 일에 절제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썩지 않은 관을 얻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고전9:25)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이기는 자입니다.
이기는 자는 인내와 절제의 미덕이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고전9:25).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회개하라

계시록에 보면 주님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를 향해 한결같이 회개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향해 " 회개하여 처음행위를 가지라"고 하셨습니다(계2:5)
버가모 교회를 향해 "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어서 회개하라"고 하셨어요(계2:16)
두아디라 교회를 향해 "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겠다:고 하셨습니다(계2:22)
사데교회를 향해도 "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계3:3)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 "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3:19)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해 주님이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2월 2일 월요일

간증의 위험성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간증과 자서전등이 많다
때로는 간증에는 혹은 자서전에는 믿음을 빙자한 약간의 자기 자랑과 선전이 들어갈수 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성경적인 안목으로 다시 보아야 한다.

오직 우리가 자랑해야 할분은
오직 우리가 선전해야할 분은

세상의 심판장앞에 서셨던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6:14)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 말씀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나의 영혼이 세상으로 부터 오염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영혼을  순결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말씀을 주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 사랑

렘31:27-4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의미는 그의 백성들을 새롭게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그의 백성들과 새 언약을 맺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31)

언약은 관계의 변화를 말합니다.
전에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빈약했지만

하나님과 맺은 새언약은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케 됨을 말합니다(34)

그러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악한 사람들을 축복하십니까?(34)
어떻게 완전하신 하나님이 불완전한 사람들을 받으실수 있을까요?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사랑은 영구 불변하십니다.
"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8:31).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마25:31-4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은 심판날 양과 염소를 가르신다고 하셨습니다(31-34)
양과 염소를 가르는 방법중 하나는 형제중 지극하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40)

 지극힌 작은 자는 누구를 말합니까?
일반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말합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들(그리스도인들) 가운데 필요한 사람들을 말합니까?

그러면 왜 그들을 대하는 자세가 하나님에게 중요합니까?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세상
자아중심의 세상에서

우리가  형제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 긍휼함 그자체가 바로 예배입니다.

25장 다음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해 그분의 사랑과 헌신 긍휼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름은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남을 대접해야 천국에 들어가는 행위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형제를 향한 사랑과 헌신 긍휼함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것 그 자체가 바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표현 하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