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7일 금요일

시작과 끝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역사를 만드셨고 역사를 움직이십니다. 세상에는 독재자들, 테러리스트들, 악행을 일삼는 사람들.. 우리 눈에는 이들의 존재가 이해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임할때(계21:1), 만물이 새로워질때(계21:5) 현자연질서가 불살라질때(벧후3:7)영원한  악의 종말은 임하게 될 것입니다(계21;8).

이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눈입니다.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벧후3:7)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선택

탈북자들의 말을 들으면 배고픔을 면하려, 혹은 자유를 찾으려  탈북했다는 말을 종종듣습니다.

배고픔을 면하려는 것도 일종의 자유를 찾는 것입니다.
자유가 귀하기에 자유를 얻기 위해 때로는 목숨을 거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친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습니다(요8:32)

자유는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가장 큰 불행은 속박된채 끌려 다니는 삶입니다.
종에게는 자유가 없습니다.

주님은 종과 자유 두가지를 제시하셨습니다.

종이 되는 것과 자유인이 되는 것 선택하기에 따름입니다.

" ...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8:34).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예를 메지 말라"(갈5:1).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인간의 존엄함

주님은 세상에 계실때 병든자 . 상처받은자, 사회에서 손가락질을 당하는 자 사회적 약자들을 도우셨습니다. 주님의 모습은  인간의 존엄함을 행함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존엄합니다. 존중받아야 합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태아, 어린아이, 장애인 할것 없이 누구나..

요즈음에 잇슈가 되어 있는 북한의 인권문제

그리스도인으로서 북한의 인권 문제에 무관심 하거나  외면한다면 .....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 말씀을 되새겨 보아야 합니다.

계명을 지켜..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약2:26)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말이 아닌 행함으로 그 믿음을 증명합니다.

말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부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말이 능력이 있으려면 말과 행함이 함께 나타날때 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말로도 표현하지만 행함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느니라"(요15:10)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선함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모든 것이 지극히 선함입니다. 고난도 평화도 그분안에서 선함입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역사의 마지막도 그분의 선함을 이루실 것 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 하노라"(빌1:6)

2015년 7월 3일 금요일

고난을 통해

성경은 고난을 통해 거룩과 성숙함을 이루게 한다고 가르친다. 고난은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함을 배우게 하고, 나타낸다.

 사도베드로는 고난에 대해 " 육체의 고난은 죄를 멈추게 한다"고(벧전4:1) 했다.

 만일 고난이 이런 영적 성장을 이룬다면 "고난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것"(약1:2)이 이런 이유일것이다.

좋은 나라

좋은 나라는 경제적으로 풍요한 나라일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일 것입니다. 청결한 나라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공의가 없는 경제, 공의가 없는 민주주의, 공의가 없는 청결은 빈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공의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이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공의는 평등성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공의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공의로운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에도 "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잠14:34) 했습니다.
살기좋은 나라는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완벽한 공의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