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일은 상대성에 있습니다. 주고 받음의 원리입니다. 심고 거둠의 법칙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결과가 다릅니다. 한 예로 "말도 유순한 말은 노를 쉬게 해도 과격한 말은 상대방을 격동 시킵니다"(잠15:1).
황금율이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대접을 받기 전에 먼저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내가 남에게 존중을 받기 전에 먼저 남을 존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도덕율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반응에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먼저 행하는 자 입니다.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2015년 8월 7일 금요일
2015년 8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 의
세상에는 불의한 일들이 많습니다. 공중에 권세 잡은 자(사탄)가 역사 하기 때문입니다(엡6:12). 하지만 불의한 것은 잠깐이요 임시적입니다.
성경에는 "악한 자의 형통을 보고 불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시37:7)
잠깐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형통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하나님의 의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겸손이 필요하기에
영적 훈련이 필요하기에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불의가 일시적으로 승할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의는 영원합니다.
역사의 종말에는 완전한 의가 세워집니다.
의에 왕이신 주님이 재림하시기 때문입니다.
한계가 있는 인간의 눈으로 세상은 불의하고 모순 된 것 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의가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시119:160)라고 했습니다.
영어 성경 ESV에서는 "모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의"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만물과 모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은 영원합니다.
성경에는 "악한 자의 형통을 보고 불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시37:7)
잠깐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형통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하나님의 의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겸손이 필요하기에
영적 훈련이 필요하기에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불의가 일시적으로 승할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의는 영원합니다.
역사의 종말에는 완전한 의가 세워집니다.
의에 왕이신 주님이 재림하시기 때문입니다.
한계가 있는 인간의 눈으로 세상은 불의하고 모순 된 것 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의가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시119:160)라고 했습니다.
영어 성경 ESV에서는 "모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의"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만물과 모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은 영원합니다.
2015년 8월 5일 수요일
빛이 비추어
모세는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고 내려올때에 얼굴에서 광채가 났습니다(출34:29).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는 사람의 얼굴엔 광채가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령에 빛을 줍니다.
그 빛은 영적 지식과 지혜를 상징합니다.
우둔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무지한 자가 지식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보내는 시간을 오래 가져야 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깊은 묵상이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보내는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영적으로 지혜로워지고 민감해진 자신의 모습을 어느덧 발견 할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추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댇게 하나이다"(시119:130).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는 사람의 얼굴엔 광채가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령에 빛을 줍니다.
그 빛은 영적 지식과 지혜를 상징합니다.
우둔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무지한 자가 지식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보내는 시간을 오래 가져야 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깊은 묵상이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보내는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영적으로 지혜로워지고 민감해진 자신의 모습을 어느덧 발견 할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추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댇게 하나이다"(시119:130).
2015년 8월 3일 월요일
생수
우리 인체는 70퍼센트의 수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매일 물을 마셔야 살 수 있습니다.
올 벤쿠버 여름은 여느때보다 더웠습니다. 갈증을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아니면 일을 하다가 마시는 시원한 물 한잔 뭐라고 표현할수 없습니다.
사막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영혼의 물이 필요합니다.
그 물을 마시면 새힘이 솟고, 기쁨이 솟고 평화가 임합니다.
영혼의 물은 아무나 줄 수 없는 물입니다.
그 물을 주실수 있는 분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요3:37-38)
끊임 없이 주님을 묵상하십시오.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올 것입니다.
올 벤쿠버 여름은 여느때보다 더웠습니다. 갈증을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아니면 일을 하다가 마시는 시원한 물 한잔 뭐라고 표현할수 없습니다.
사막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영혼의 물이 필요합니다.
그 물을 마시면 새힘이 솟고, 기쁨이 솟고 평화가 임합니다.
영혼의 물은 아무나 줄 수 없는 물입니다.
그 물을 주실수 있는 분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요3:37-38)
끊임 없이 주님을 묵상하십시오.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올 것입니다.
2015년 8월 2일 일요일
은혜의 단비
바쁘고 빨리 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며 살다보면 메마를때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으면 논바닥이 갈라지고 나뭇잎들도 누렇게 변하듯이 육체적, 정서적, 영적인 메마름이 찾아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매일 은혜의 단비를 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신자들과 다를바 없이 없습니다.
만일 이런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는 참그리스도인이 아닌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고전3:16).
메마름의 갈증 그것은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다는 하나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갈증은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갈망합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시68:9).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흡족한 은혜의 단비를 사모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매일 은혜의 단비를 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신자들과 다를바 없이 없습니다.
만일 이런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는 참그리스도인이 아닌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고전3:16).
메마름의 갈증 그것은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다는 하나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갈증은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갈망합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시68:9).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흡족한 은혜의 단비를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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