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9일 수요일

꿈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꿈이 있기에 목표가 생기고  열정이 생깁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실천적 노력이 없이는 꿈은 공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세의 꿈은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평을 들어야 했고, 힘들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성읍을 개건하는 것은 느헤미야의 꿈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성읍을 재건할 건축 자재를 모아야 했고, 건설하면서 방해세력과 싸워야 했습니다.

꿈은 하나님이 주시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인간의 몫입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영혼의 순전함

무당, 사주팔자,점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배후에는 사탄의 역사가 있습니다. 무당, 신접한 자는 오늘의 일만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있었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장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사45:7).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시지(사65:17).

사탄에 의해 조종되는 무당이나 점치는 사람들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무당이나 점치는 사람뿐만 아니라 과학을 우상시하고 돈을 우상시  한다면 그것 역시무당과 점치는 사람을 신뢰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일찌기 그의 백성들에게 경고 하셨습니다.
"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19:31).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의지 한다면  영적으로 더러운 일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혼의 순결함을  지키기를 원합니다.

2015년 9월 7일 월요일

남의 유익

사람은 늘 자신에게 포커스를 맞춥니다.무엇이든지 자신이 기준이 되기 쉽습니다.
  남보다 자신의 유익일 추구합니다.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 내면에  죄성이 있어서 입니다.

거듭났다는 것은(요3:5-7). 자신이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기준이요.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으로 나야 됩니다(요3:8).

사도바울도 고린도 교회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한지를 권면했습니다.

"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10:24).

나는 이렇게 살수 없지만

성령을 좇아 살면 됩니다(갈5:16).

2015년 9월 6일 일요일

조용히

시끄럽고 복잡한 세상입니다. 뉴스를 틀면 사건을 전하는 앵커들의 긴박한 소리가 들립니다. 거리에 나가면 차 지나가는 소리가 연일 귀를 흔듭니다. 어디에나 조용한 곳은 찾기가 힘듭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입니다. 마음에 평안이 있으면 어디에 살아도 조용합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평안이 있습니다.(요14:27). 평안이 있기에 조용히 살수 있습니다.

바울도 분주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살전4:11).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우리의 현실

어린 시절에는 시간이 매우 느리게 감을 느낍니다. 어서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시간이 얼마나 빨리가는 지를 알게 됩니다.
일년이 마치 어제 오늘과 같습니다.

또한 지식의 한계가 있음을  압니다.

인간의 존재가 이렇게 연약하고,
시간은  기다려 주지않고 후딱지나가고

배우고 경험해야 할것이 많지만 다할수 없는  한계점!

인간은  하나님앞에서 겸손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자주 잊고 사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욥8:9).

2015년 9월 4일 금요일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듭습니다. 목자도 자기의 양이 누구인지 압니다. 주님은 우리와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 말씀하셨습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어떤이가 주님의 양인지를 쉽게 구별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음을 잘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당시는 잘받아들이지 않다가  나중에 받아들이는 이들도 있지만)

주님은 자신의 양은 자신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고 하셨습니다.

 주변에 흩어져 있는 주님의 양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주님의 우리안에 모으는 일(전도)에 힘써야 합니다.

주님의 이말씀이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을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주의 인자하심이

매일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자연 은총과 특별은총입니다. 자연은총은 하나님이 자녀이던 아니던 누구나 누리는 은혜입니다.  주님도 자연 은총에 대해 말씀사셨습니다. " 하나님은 그 해 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하셨습니다(마5:45).

특별 은총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엄청난 특권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누릴 수 없는 은총입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한 자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롬5:1).

죄가 많은 세상이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자연 은총)이 충만한 세상입니다. 그러기게 오늘 우리가 살아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시1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