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마치 탐험가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계시로 알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책입니다. 그 계시의 중심은 그리스도이십니다.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2016년 5월 9일 월요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또 하나의 증표는 성경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2016년 5월 6일 금요일
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하나님편에서 보면
세상에는 잘생긴 사람도 있고 못생긴 사람도 있습니다. 힘있는 사람도 있고 힘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강대국들이 있고 약소국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잘났던, 못났던, 힘이 있던, 없던 서로 어우러져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힘이 있다고 교만해서는 안되고 힘없다고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전능하십니다.
인간의 강함과 약함은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121:1-2).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전능하십니다.
인간의 강함과 약함은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121:1-2).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자만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은 에베소에서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들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심지어 바울이 사용했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나았고 악귀도 나갔습니다(행19:11-12).
하지만 정작 자신은 평생 만성 질병에 시달렸습니다(고후12:7-8).
기도의 사람 죠지 뮬려는 평생 수많은 기도응답을 받았지만
아내가 병들었을때에 아내를 위해 기도했지만 응답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의 사랑하시는 자들을 다루시는 역설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은혜를 많이 주실수록 가시도 함께 주시는 하나님!
자만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압니다.
'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후12:7).
심지어 바울이 사용했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나았고 악귀도 나갔습니다(행19:11-12).
하지만 정작 자신은 평생 만성 질병에 시달렸습니다(고후12:7-8).
기도의 사람 죠지 뮬려는 평생 수많은 기도응답을 받았지만
아내가 병들었을때에 아내를 위해 기도했지만 응답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의 사랑하시는 자들을 다루시는 역설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은혜를 많이 주실수록 가시도 함께 주시는 하나님!
자만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압니다.
'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후12:7).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신실함
교회 기도모임에서는 성도처럼 보이다가 교회 회의때는 사탄의 모습을 보이는 이들이 있습니다. 간혹 요행수가 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고 하지만 요행수를 부려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간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자를 말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특히 그리스도안에서 신실한자들에게 편지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신실함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엡1:1).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자를 말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특히 그리스도안에서 신실한자들에게 편지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신실함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엡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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