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3일 금요일

약함

약한 것들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약한 것들이 자랑입니다.
약하기 때문에 겸손해지고
주님을 더욱 의지해서 주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강해질려고 하지마십시오
약함을 그대로 주님께 드리십시오
" ...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하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에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고후12:9).

신령한 지식

동일한 사람이지만 신령한 것을 알고 이해하고 사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그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신령한 것을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어리석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연인입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삽니다.
본능대로 삽니다.

신령한 지식은 자연인이 가진 지식과 지혜와 교양과는  전혀 다릅니다.
성령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가 신령한 것을 더 알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바울의 기도 처럼
날마다 신령지식을 사모하고  더 알기를 기도합니다.
"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골1:9).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행복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아름다움'을 봅니다.
예수님을 통해 생명의 빛(요1:4)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롬6:3)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거룩함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얼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환합니다.
그속에 생명의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잔잔한 기쁨이 있습니다.
항상 그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안에서 구원받은 자가 누리는 행복입니다.
"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시100:2).

2017년 1월 10일 화요일

겸손과 용기

때때로 예수님의 어머님 마리아의 겸손과 용기를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천사가 일러준 하나님의 계획에 겸손히 순종했습니다.
마리아는 미혼모, 사생아를 낳았다는 것, 간음을 했다는 오명을 뒤집어 쓸 수 있음에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용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에게도 마리아의 겸손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뜻 보다 자기의 명예를 앞세울려는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저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1:38)

2017년 1월 9일 월요일

말은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가 어떤 생각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이익에 대한 것, 자신에 대한 것만 말을 많이 합니다.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에 대해, 복음에 대한 말을 많이 할 것입니다.
말은 생각을 표현합니다.
진실한 성도였던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84:1-2, 10).

2017년 1월 8일 일요일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는 인간에게 필요한 세 가지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질적(매일의 양식), 영적(죄에 대한 용서), 도덕적(악으로 부터 구해달라는 것) 요소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우리의 삶 전 영역에서 하나님을 의지해야함을 가르치는 것들입니다.

인간이 별수 있습니까?
우리는 물질적, 영적, 도덕적인 전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막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6:11-13).

가장 먼저

인간은 하나님을 가장 먼저 사랑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이웃을 사랑하고 마지막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영적, 도덕적인 질서 입니다.
그러나 죄는 이 질서를 역행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죄는 자기 중심(Self-centredness)을 말합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한 것도
오늘 우리를 계속 시험하는 것도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게 인정받고, 칭찬 받고싶고, 자랑하고 싶은 자기 중심적인 내면적인 욕망이 바로 이런 유혹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고."(출20:23).

"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안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