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4일 일요일

오직 하나님만이...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역사를 심판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때론 세상속에 일어나는 많은 재난들을 이해할수 없지만
두렵기도 하지만 이것은 세상을 세탁하시는 하나님의 일종의 사인(Sign)이기도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역사란?

교회역사와 세상 역사는 서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역사는 문자그대로  그분의 이야기입니다(History).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여주는 드라마입니다. 신학이란 하나님이 역사속에서 행하시는 구원의 사건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려 그분의 아드님을  역사속에 보내셨습니다.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갈4:4)

교제

참된 그리스도인의 교제(코이노니아)는 서로 격려하고 덕을 세움입니다.
격려와 덕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살전5:11)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복음의 중심

화평은 복음의 중심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화평과 통합과 치유의 사람입니다.
"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롬12:10)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자유

자유는 섬기는데서 옵니다. 지배할려고 하면 종이 되지만 섬기면 자유합니다.
진리는 역설적입니다. 문제는 역설적인 진리와 반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지배, 집착, 소유, 교만은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곧  종의 모습입니다.
사랑, 섬김, 겸손도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자유인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5:13)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 것이 곧 자유인입니다.

2015년 5월 15일 금요일

양은...

우리는 쉽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원시는 뜻을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는 양과 같은 존재라고 말씀합니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사53:6)

이 말씀을 보면 양은 유순한 동물이지만 고집이 있습니다.

양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돌보지 않으면 그릇되게 행합니다

늘 하나님의 간섭함이 없이는 늘 그릇행하는 나!
그러기에  다윗은 "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고 한 것 같습니다(시23).

하나님의 일

(전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 자연의 질서는 신비스럽습니다.
생명이 탄생하는 것도 신비스럽습니다.
우리는 이 신비함을 모릅니다.
시편기자도 나를 지으심이 기묘하다고 했습니다(시139:14)
더 나아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더욱 신비롭고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앞에 순종함이 마땅한 것이고
하나님앞에 겸손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