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역사를 심판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때론 세상속에 일어나는 많은 재난들을 이해할수 없지만
두렵기도 하지만 이것은 세상을 세탁하시는 하나님의 일종의 사인(Sign)이기도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2015년 6월 5일 금요일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자유
자유는 섬기는데서 옵니다. 지배할려고 하면 종이 되지만 섬기면 자유합니다.
진리는 역설적입니다. 문제는 역설적인 진리와 반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지배, 집착, 소유, 교만은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곧 종의 모습입니다.
사랑, 섬김, 겸손도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자유인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5:13)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 것이 곧 자유인입니다.
진리는 역설적입니다. 문제는 역설적인 진리와 반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지배, 집착, 소유, 교만은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곧 종의 모습입니다.
사랑, 섬김, 겸손도 같은 종류의 속성입니다. 자유인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5:13)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 것이 곧 자유인입니다.
2015년 5월 15일 금요일
양은...
우리는 쉽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원시는 뜻을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는 양과 같은 존재라고 말씀합니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사53:6)
이 말씀을 보면 양은 유순한 동물이지만 고집이 있습니다.
양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돌보지 않으면 그릇되게 행합니다
늘 하나님의 간섭함이 없이는 늘 그릇행하는 나!
그러기에 다윗은 "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고 한 것 같습니다(시23).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는 양과 같은 존재라고 말씀합니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사53:6)
이 말씀을 보면 양은 유순한 동물이지만 고집이 있습니다.
양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돌보지 않으면 그릇되게 행합니다
늘 하나님의 간섭함이 없이는 늘 그릇행하는 나!
그러기에 다윗은 "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고 한 것 같습니다(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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