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5일 금요일

양은...

우리는 쉽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원시는 뜻을 잘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는 양과 같은 존재라고 말씀합니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사53:6)

이 말씀을 보면 양은 유순한 동물이지만 고집이 있습니다.

양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목자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돌보지 않으면 그릇되게 행합니다

늘 하나님의 간섭함이 없이는 늘 그릇행하는 나!
그러기에  다윗은 "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고 한 것 같습니다(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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