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소망의 출발점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그대로 이루실 것입니다.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니다(빌3:14)
2015년 7월 31일 금요일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 말씀
매일 말을 하며서 살아가갑니다. 말을 하지만 어떤말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말, 불평하는 말, 남을 비방하는 말,등등.. 좋지 않는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말 대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며 살면 어떨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며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린 사무엘이 바로 이와 같았습니다.
"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삼상3:19).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이런 말 대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며 살면 어떨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며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린 사무엘이 바로 이와 같았습니다.
"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삼상3:19).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나이가 많아져
나이가 많아져 늙은이가 되면 이젠 할 일이 없다고 느껴지기 쉽습니다.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쓰고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쓰는일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후손에게 가르치고 전하는 일입니다. 이런 노년의 삶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주님이 부르시면 깨끗하게 주님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71:18)
그러다가 어느날 주님이 부르시면 깨끗하게 주님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71:18)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푯대를 향하여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삯을 받습니다. 삯을 받지 않고 강제로 일을 한다면 일 자체가 지옥일것입니다. 구원은 그리스도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받지만,신앙생활은 보상이 따릅니다. 그 상을 위하여 믿음의 선배들은 달려 갔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표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내세에는 주님이 주시는 상급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오늘도 달려갑니다.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표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내세에는 주님이 주시는 상급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오늘도 달려갑니다.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미래를 향해
어제의 일은 오늘의 거울입니다.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고 현재가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과거, 현재와 미래는 동일 선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속박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좋은일이었던 좋지 않았던 일이었던..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마11:12).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눅9:62). 푯대(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달려갑니다(빌3:14).
과거는 중요하지만 매여 있지 않습니다. 앞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이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전7:10).
과거, 현재와 미래는 동일 선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속박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좋은일이었던 좋지 않았던 일이었던..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마11:12).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눅9:62). 푯대(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달려갑니다(빌3:14).
과거는 중요하지만 매여 있지 않습니다. 앞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이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전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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