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7일 월요일

모본

바울은 전도자로서, 목회자로서, 선교사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목회자로서의 바울은 모든일에 모본을 보였습니다. 설교와 가르침은 기술이 아니라 삶과의 일치입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가르침과 행함이 일치된 지도자들,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있을때 그 주변은 이미 복음화 될 것입니다.

"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행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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